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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풀어보는 솔로몬의 재판 - 현명한 왕이 되어보세요. 이야기를 보시고 여러분의 평결을 내려주세요.

재판내용

법인카드 개인사용 직원에 대한 회사메일 해고통지의 적법성

[진행중]법인카드 개인사용 직원에 대한 회사메일 해고통지의 적법성

새별전자 총무과 김과장은 깔끔하고 빠른 업무처리로 김과장을 통하면 안 되는 일도 된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모든 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능력남입니다. 그래서 김과장이 하는 일에는 그 누구도 반대를 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기도 하였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구매자금과 법인카드를 개인적으로 사용했다는 이유로 회사로부터 일방적인 해고통지 이메일을 받게 되는데...

“김과장: 내가 해고라고? 그래, 내가 잘못한 것 맞지만 그 동안 내가 이 회사를 위해 얼마나 많은 일들을 했는데, 겨우 구매자금이랑 법인카드를 개인적으로 사용했다고 해고를 해! 그것도 기분 나쁘게 이메일로 해고 통지를 해? 이건 적법한 절차에 따른 해고가 아니니, 부당해고야!!!”

과연 김과장의 해고는 무효일까요 유효일까요?

당신의 선택은?

남은 평결9일

  • ① 신입직원: 김과장님이 잘못한 것은 맞지만, 구매자금과 법인카드를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은 그동안 총무과에서 관행적으로 해오던 일입니다. 그리고 근로자를 해고할 때에는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해야 하니, 서면이 아닌 인터넷상으로 한 이메일 해고는 무효입니다. 다시 돌아오십시오, 김과장님~

    25%41명

  • ② 대표이사: 김과장 자네가 그동안 이 회사를 위해 헌신한 것은 모르는 바가 아니네. 그렇기 때문에 별 다른 형사처벌 없이 해고만으로 이 일을 덮고자 했네. 서로 얼굴 보며 좋게 얘기할 사안이 아니라, 그동안 이메일로 보고나 결재를 했던 것처럼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알렸으니 자네의 해고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네..

    74%119명

완료된 재판

전체게시물 : 240건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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