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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률

  • 심한 시집살이

    조회수: 14705건   추천수: 4421건

  •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어요. 그런데 시어머니가 혼수를 적게 해왔다면서 매일 화를 내고 친정부모님을 욕하세요. 남편은 좋은 사람이지만 이렇게는 못 살 것 같아요. 이런 경우에도 이혼할 수 있나요? 주소복사 즐겨찾기 추가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시부모, 장인·장모 등)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면 재판상 이혼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의 심히 부당한 대우란
    혼인관계의 지속을 강요하는 것이 가혹하다고 여겨질 정도로 배우자 또는 직계존속으로부터 폭행, 학대 또는 모욕을 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심히 부당한 대우는 개개의 구체적인 사안에 따라 그 정도와 상황을 고려해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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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생활분야

이혼 > 재판상 이혼 > 재판상 이혼 요건 > 재판상 이혼 사유

관련법령

「민법」 제840조

관련정보

[대법원판례]대법원 2004. 2. 27. 선고 2003므1890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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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끔바라기
    2019.09.10
       댓글
    결혼22년차 주부입니다. 시부모님과함께 결혼해서부터 지금까지 직장생을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시골집을정리하고 시내에있는 상가로이사를하여 살고있는데. 남편과부모님과 싸울때마다 집명의가 시아버지앞으로 되어있으니 맘에안들면 당장 나가살라고 호통이십니다. 시골집이 도로에서 집까지땅을 제가가진돈을지불하여 땅을 사서 매매가 이루어졌지만 현재 명의가 시아버지명의이기때문에 협박을합니다. 시아버지는 남편을 낳은아버지가아니고 시어머니의딸의아들을 키운것입니다. 난폭한시아버지성격에 우리부부의삶은 시아버지기분에따라 맞춰살아야했습니다. 이제 아들도 군대가고 딸아이도 대학진행학나이가되었습니다. 더이상의결혼생활을 이어갈수없다판단이되니 시부모님대하는제행동도 소홀해지기도하였습니다. 딸아이 고등하교 졸업을하면 나가겠다고 독립선언을하자 며느리역할을똑바로하지않는다며 폭언에 쌍욕까지하고 제짐을 모두싸서 지하실에 던져놓고(1번은 시어머니,남은짐은 시아버지가싸서) 들어오지도못하게하였습니다. 평소화가나면수시로 친정부모님을모욕하고 시장에위치한친정집에서 뭘배웠겠느냐고 심한모욕을일삼았습니다. 남편은 시아버지명의로된건물을 지켜야 뭐라도 건질수있고, 시어머니(할머니)가 불쌍하여 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고 부모님에게 받은스트레스는 당연히 저에게 돌아오곤하였습니다. 지금껏 이집에 시집와서 기여한몫은 찾고싶어 이렇게 의견올려봅니다. 남편은 본인도 어찌할수없으니 제몫을 찾을방법을 찾아보라고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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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정보는 2019년 08월 15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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