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찾기쉬운 생활법령 정보

통합검색박스
  • 크기

주메뉴

캠핑(야영)

목차

하위 메뉴

캠핑(야영)

현재위치 및 공유하기

생활법령 내 검색

생활법령 내 검색

화면 내 검색 시 체크

본문 영역

 음식 등 필요물품 꾸리기
캠핑을 위한 짐을 꾸릴 때는 장비체크리스트를 마련해 최대한 꼼꼼히 준비하고, 짐은 최대한 작게 꾸리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캠핑을 위해 준비해간 음식을 잘못 보관해 식중독에 걸릴 수도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하고, 캠핑을 하며 발견한 주위의 버섯이나 낚시를 한 생선 등을 잘못 먹을 경우 식중독에 걸릴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필요물품의 준비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최대한 꼼꼼하고 작게 꾸리기
캠핑을 떠나기 전 짐을 꾸리는 것도 큰 일입니다. 너무 적게 가져가면 캠핑하는 동안 불편할 것이고 너무 많은 짐을 가져가면 운반 및 짐 꾸리는 것이 너무 번거롭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떠나기 전 장비체크리스트를 마련해 최대한 꼼꼼히 준비하고, 짐은 최대한 작게 꾸리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자동차에 짐을 실을 때 뒷좌석에 사람이 앉아야 한다면 트렁크에만 짐을 실어야 하므로 기능이 중복되는 장비는 과감하게 버리고 최대한 필요한 장비만을 준비해야 합니다. 자가용일 때는 매트리스를 가장 바닥에 깔고 크고 무거운 장비는 가급적 트렁크 안쪽이나 바닥에 둔 후 맨 위에 부피가 크면서 가벼운 장비를 올리는 센스가 필요해요~~(한국관광공사, 오토캠핑의 모든 것, 초보캠퍼를 위한 가이드 참조).
식중독 등의 예방 및 대처방법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식중독의 예방
캠핑을 갈 때 준비해야 할 물품 중 음식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들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냉장보관을 해야 하는 음식을 잘못 보관해 가져간다거나, 캠핑을 하며 발견한 주위의 버섯이나 낚시를 한 생선 등을 잘못 먹는다거나 하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식중독이란 ?
식품 섭취로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물질에 의해 발생했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질환 또는 독소형 질환을 말합니다(규제「식품위생법」 제2조제14호).
※ 캠핑 시 식중독 예방 요령
모든 음식은 한번에 먹을 수 있는 분량만 만들거나 구입해 사용해야 해요.
유통기한이 경과했거나 불확실한 식품, 상온에 일정 기간 방치해 부패·변질이 우려되는 음식은 과감히 버려 주세요.
캠핑지에서 직접 요리하는 경우에는 항상 신선한 식재료를 구입해 요리하고, 물은 끓이거나 정수된 것을 사용하세요.
캠핑 중에도 식사 전, 조리 시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자동차 트렁크나 내부에 음식을 보관하지 말고 반드시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하고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하세요.
길거리 음식이나 위생 취약 시설의 음식 섭취는 자제해 주세요.
산이나 들에서는 버섯이나 과일 등을 함부로 따먹지 마세요.
어린이, 노약자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설사 증상이 있을 경우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 끓인 보리차에 설탕과 소금을 조금 넣어 마시게 하세요.
캠핑 후 칼, 도마, 행주 등은 열탕 소독하거나, 세척·소독제를 이용해 소독한 후 잘 말려서 사용해야 해요.
부패한 식품으로 식중독에 걸린 경우의 대처방법
부패한 식품으로 식중독에 걸린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또는 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은 조리사가 식중독이나 그 밖에 위생과 관련한 중대한 사고 발생에 직무상의 책임이 있는 경우 그 면허를 취소하거나 6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해 업무정지를 명할 수 있습니다(규제「식품위생법」 제80조제1항제3호).
공정거래위원회 또는 시·도지사는 사업자가 제공한 물품 등으로 소비자에게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관계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소비자기본법」 제46조).
√ 사업자가 다른 법령에서 정한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우 그 법령의 규정에 따른 조치
√ 수거·파기 등의 권고(규제「소비자기본법」 제49조)
√ 수거·파기 등의 명령(규제「소비자기본법」 제50조)
√ 과태료 처분(규제「소비자기본법」 제86조제1항제1호)
√ 그 밖에 물품 등에 대한 위해방지대책의 강구
(질문) 음식을 구입해서 캠핑을 갔는데 해 먹는 도중 음식에서 대량의 곰팡이를 발견했고 섭취 후 3~4시간이 지나서 복통으로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판매처에 연락을 했지만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할 뿐 아무런 연락이 없었고, 복통이 심해서 일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네, 변질된 식품을 구입한 경우에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국번 없이 1399)』나 해당 시·군·구청 식품위생 담당부서(위생과)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해당 기관에서는 현장조사 등을 거쳐 위해 식품을 판매한 사업자에게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수 있습니다.
소비자는 변질된 식품을 구입한 경우 판매자에게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 식품을 섭취함으로 인해 병원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치료비 및 경비를 요구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해당 비용에 대한 입증을 위해서는 영수증 등을 구비해야 합니다.
해당 제품을 섭취한 후 발생한 복통으로 상실된 소득은 입증되는 경우에 한해 보상이 가능하며, 정확한 금액을 입증할 수 없을 경우에는 시중노임단가를 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식품에 이물질이 들어간 경우의 대처방법
이물질이 들어간 경우
판매의 목적으로 식품 등을 제조·가공·소분·수입 또는 판매하는 영업자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소비자로부터 신고받은 경우 지체 없이 이를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시 ·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보고해야 합니다(규제「식품위생법」 제46조제1항).
√ 판매제품에서 식품의 제조·가공·조리·유통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사용된 원료 또는 재료가 아닌 것으로서 섭취할 때 위생상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섭취하기에 부적합한 물질이 발견된 사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이물질의 발견 신고를 통보받은 경우 이물혼입 원인 조사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규제「식품위생법」 제46조제4항).
(질문) 캠핑을 가기 위해 물건을 구입했는데 요리를 하기 위해 열었더니 식품 속에서 이물질을 발견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네, 식품을 섭취하던 중 이물질을 발견하면, 식품의약품안전처(www.kfda.go.kr)『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나, 전국 어디서나 ☎ 국번 없이 1399로 전화해 해당 시·군·구청 식품위생 담당부서(위생과)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관할 행정기관에서는 소비자 신고내용에 대해 이물 종류, 이물 상태, 이물 발견 경위 등 관련 사실, 소비자 부주의에 따른 이물 혼입 가능성, 증거제품 보관 여부 등을 확인하고 이물 혼입 원인조사를 거쳐 원인을 밝히게 됩니다.
이물혼입 원인이 식품 제조 또는 유통업체 책임으로 밝혀지면 이물혼입 원인조사 결과 서류를 구비해 소비자 피해구제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제품 구입에 따른 반품 및 환불 등 소비자 피해구제는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이루어지며,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는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전화상담(국번없이 ☎ 1372)을 하시거나 가까운 시·군·구 소비자상담실에 문의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민원성 의견은 국민신문고 일반민원신청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의견

  •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내용과 무관한글, 광고성 글, 상호 비방, 법적 책임을 동반할 수 있는 글은 참여자등의 보호를 위하여 임의 삭제됩니다.
  • 이 정보는 2018년 06월 15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생활법령정보는 국민이 실생활에 필요한 법령을 쉽게 찾아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생활법령정보는 법적 효력을 갖는 유권해석(결정, 판단)의 근거가 되지 않고, 각종 신고, 불복 청구 등의 증거자료로서의 효력은 없습니다.
  • 구체적인 법령에 대한 질의는 담당기관이나 국민 신문고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설문조사

  1. 물품 준비하기 법령정보 서비스에 만족하십니까?
  2. 물품 준비하기 법령정보 서비스를 신뢰하십니까?
  3. 서비스 이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4. 물품 준비하기 법령정보 서비스가 도움이 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