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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불편처리센터
여행불편처리센터는 한국여행업협회장이 설치ㆍ운영하는 여행업과 관련한 관광불편신고센터로 여행업 등록업체로부터 발생된 관광과 관련한 각종 불편, 계약불이행 등에 관한 신고를 처리합니다.

여행불편처리센터는 여행불편의 신고사항에 관해 신고당사자에게 합의를 권고할 수 있으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때에는 여행불편처리위원회에 회부해야 합니다.

여행불편처리위원회에서 합의가 성립된 경우 신고당사자로부터 서명 또는 날인을 받은 합의서를 10일 이내에 각각 교부받아 한국여행업협회장의 확인 후 종결 처리하고, 합의가 성립되지 않은 경우 1개월 이내에 등록관청 등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음을 당사자에 통보해야 합니다.
여행불편처리센터 구성 및 운영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여행불편처리센터 구성
여행불편처리센터는 한국여행업협회장이 설치·운영하는 여행업과 관련한 관광불편신고센터입니다[「관광불편신고센터 운영에 관한 규정」(문화체육관광부훈령 제274호, 2015. 12. 15. 발령·시행) 제3조제1항 본문].
여행불편처리센터 설치 현황[「2014 관광불편신고 종합분석서」 p. 223 (한국관광공사 2015. 2.)]
한국여행업협회의 여행불편처리센터의 연락처 및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행불편처리센터 설치 현황

설치기관

전 화

주소

여행불편처리센터

(KATA)

1588-8692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49 성우빌딩 1206호

여행불편신고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여행불편신고 처리 절차도(출처: 한국여행업협회 여행정보센터 여행불편처리센터)>
여행불편신고 처리 절차도
여행불편처리센터는 여행업 등록업체로부터 발생된 관광과 관련한 각종 불편, 계약불이행 등에 관한 신고를 접수하여 해당 여행사에게 사실 확인을 통해 우선적으로 당사자간 합의를 권고합니다.
당사자간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여행불편처리위원회에 상정하여 심의·결정하게 되고, 이에 이의가 있을 시에는 심의 결정 후 1개월 이네에 등록 관청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여행불편처리센터 사건 처리 사례<출처: 한국여행업협회 여행정보센터 여행불편처리센터>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여행사고
여행 중 사고에 따른 불편 사례
[신고 사항]
직장 단체여행으로 저를 포함하여 27명이 M여행사와 국내여행상품에 대한 여행계약을 체결하고 여행에 참가하였으나, 여행사가 제공한 전세버스의 브레이크 파열로 인해 전복사고가 발생하여 6명이 큰 부상을 입었고 나머지 직원들도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본래 계획했었던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었으니 여행대금 전액 금 4,767,000원에 대한 배상을 요구합니다.
[처리 결과]
여행불편처리위원회 상정 결과, M여행사가 원만한 여행일정 진행을 위한 이동 교통수단의 수배에 대한 책임이 있으므로, 주요 교통수단인 전세버스에 대한 안전 부분을 M여행사가 사전 확인하여야 하는 책임의무가 있다고 판단되고, 버스사고로 인한 치료비 및 보상이 버스공제조합에서 이루어진다고 하나, 여행경비에 대한 환불 건은 M여행사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음이 인정되며, 여행일정 중 한라산등반을 제외한 나머지 일정이 전혀 진행되지 못했음을 감안하여 M여행사는 신고인 외 27명에게 총 여행경비의 50%인 2,383,500원을 지급하도록 심의·의결했습니다.
여행자 보험
여행자 보험 미가입에 따른 배상요구 사례
[신고 사항]
저는 D여행사와 여행경비와 여행자 보험금을 지급하고 국내여행계약을 체결하고 여행에 참가했는데 숙소부근을 산책하다가 넘어져서 상해를 당했습니다. 이에 D여행사에 여행자 가입여부를 확인한 바, H해상보험에 가입했다고 하여 H보험회사에 확인한 바, 가입한 사실이 없다고 하여 다시 D여행사에 확인해 본 결과 여행자 보험을 가입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D여행사에게 향후 통증 후유증 치료비, 정신적·육체적 피해배상, 생활 활동불편에 따른 배상 등을 포괄적으로 고려하여 금 3,000,000원의 배상금과 현재까지의 기 치료비 금 672,637원(영수증은 본인이 보관중임)을 포함한 총 3,672,637원의 금전 배상을 요구합니다.
[처리 결과]
여행불편처리위원회는 D여행사가 신고인과의 국내여행계약 체결 시 여행상품에 대한 여행자보험 가입비용을 수령하고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과실이 인정되고, 신고인의 상해부위가 완치되지 않았으며 향후 계속 치료를 받아야 하는 전문의의 소견이 있는 바, D여행사는 신고인의 향후 치료비와 위로금 배상이 합당하다고 판단하여, 신고인에게 기치료비 금 679,000원(천원 이하 절삭)과 향후 치료비 겸 위자료 금 2,000,000원을 포함한 총 2,679,000원을 배상하도록 심의·결정했습니다.
민원성 의견은 국민신문고 일반민원신청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의견

  • 라오스 여행
    2018.01.25
       댓글
    2018년 1/20~24일 3박 5일 일정으로 (주)보물섬투어에서 진행하는 라오스(베엔티엔 /방비엥) 패키지 여행을 2,995,000원을 지불하고 다녀 왔습니다.
    1.여행일정중 같은팀의 다른일행이 버키카로 뒤에서 충돌하여 우리 가족 중 어머니와 언니가 사고를 당하여 부상이 있어 한국으로 돌아가 치료 방법을 문의한 결과 개인대 개인이 낸 사고로 사고를 낸 사람에게 청구 해야 한다고 통보함.
    2.버키카 사고와 잘못된 정보로 옵션을 강요하여 어머니는 옵션을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옵션을 환불하여 주지 않았으며 우리 가족이 옵션을 진행하지 않으면 같은 버스에 있는 다른일행에게 1인당 10달러씩 할인을 해주려 했는데 우리가족이 옵션을 친행하지 않아 할인을 해줄수 없다고 설명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것으로 인식시켜 강제적으로 옵션을 할수밖에 없었음
    짚라인 5명 1인당 60달러 300달러
    3.일정표에 기재된 일정중 우정의 다리와, 몬도가네 아침 야시장은 방문하지 않았으며 여행사에 이 사실을 알렸으나 우정의 다리는 버스로 지나쳐 설명으로 대체 했으며 몬도가네 아침시장은 다른일행이 감기에 걸려 가지 말자고 해서 가지 않았다는 답변이 입니다.(우리 가족에게는 어떠한 설명이나 동의를 구하지 않았음)
    4.이동 차량이 일정표에 25인승으로 되어 있으나 실제로 우리에게 제공된 버스는 19인승으로 사람과 짐을 모두 버스안에 실어 이동중 짐이 통로로 떨어지는 상황이 반복되고 짐으로 인해 의자를 움직일수 없어 매우 불편함을 여행사에 알렸고 돌아온 답 변은 라오스에서는 19인승을 25인승으로 사용하여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함
    5.우리가족은 사고로 인해 걱정과 불안함으로 남은 일정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 했으며 잘못된 정보와 강요로 진행하는 옵션 또한 환불 할 것과 일정을 진행하지않은 사항과 일정표에 기재되지 않은 차량을 제공해 불편했던 모든 상황을 포함하여 여행경비의 50%와 강압적으로 진행한 옵션과 하지않은 옵션을포함하여 (짚라인 )5인 1인 60달러로 총 300달러를 환불해줄것을 요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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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정보는 2018년 01월 02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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