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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방접종
아직 완전히 성장하지 않은 어린 애완동물은 면역력이 충분하지 않아서 장염, 감기 등에 걸리기 쉬우며, 심한 경우에는 죽음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어떤 질병은 사람에게 전염되거나 위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애완동물에 대한 예방접종과 구충은 반드시 실시해야 합니다.
예방접종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예방접종 실시하기
애완동물을 기르는 경우에는 정기적으로 애완동물의 특성에 따른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동물보호법」 제7조제4항 및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별표 1 제2호나목). 주기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하면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증강시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공중위생상의 위해를 방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조례로써 애완동물에 대한 예방접종이 의무화된 지역에 사는 경우에는 예방접종을 반드시 실시해야 합니다(「동물보호법」 제13조제3항).
※ 각 지역의 조례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자치법규(www.law.go.kr) 또는 자치법규정보시스템(http://www.el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례에서 정한 예방접종을 하지 않으면?
특히, 애완동물이 광견병 예방주사를 맞지 않은 상태로 옥외를 배회하면 해당 시·군·구에서 그 애완동물을 억류하거나 살처분 또는 그 밖의 조치를 취할 수 있으므로 광견병 예방접종은 꼭 하시기 바랍니다(「가축전염병예방법」 제20조제3항).
구충 주소복사 즐겨찾기에추가
애완동물의 구충
개를 기르는 경우에는 예방접종 외에도 분기마다 1회 이상 구충을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동물보호법」 제7조제4항 및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별표 1 제2호나목). 구충을 하지 않으면 기생충(회충, 편충, 십이지장충, 심장사상충 등)으로 인해 영양부족이 되어 쇠약해질 수 있으며, 설사, 빈혈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한 경우에는 목숨을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애완동물의 예방접종과 구충의 종류, 시기, 횟수 등에 관해서는 농림축산검역검사본부에서 운영하는 <동물보호시스템-자료마당-건강정보(http://www.anima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민원성 의견은 국민신문고 일반민원신청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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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정보는 2017년 10월 15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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