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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청소년/교육 : 어린이 생활안전: 어린이통학버스의 조건

    조회수: 6762건   추천수: 2145건

  • 유치원에서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려고 하는데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요?
    어린이통학버스는 어린이의 안전을 위한 안전설비를 장착해야 하고, 어린이통학버스(한정면허를 받아 어린이를 여객대상으로 하여 운행되는 운송사업용 자동차는 제외함)를 운영하려는 사람은 미리 관할 경찰서장에게 신고하고 신고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 어린이통학버스의 조건
    ☞ 어린이통학버스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승차정원 9인승(어린이 1명이 승차정원 1명) 이상의 자동차입니다. 이 경우 튜닝 승인을 받은 자가 9인승 이상의 승용자동차 또는 승합자동차를 장애아동의 승∙하차 편의를 위해 9인승 미만으로 튜닝한 경우 그 승용자동차 또는 승합자동차를 포함합니다.
    ☞ 어린이통학버스는 황색이어야 합니다.
    ☞ 어린이통학버스에는 앞면과 뒷면에는 분당 60회 이상 120회 이하로 점멸되는 각각 2개의 적색표시등과 2개의 황색표시등 또는 호박색표시등을 설치해야 합니다.
    ☞ 어린이통학버스의 좌우에 설치하는 광각 실외후사경은 승강구의 가장 늦게 닫히는 부분의 차체(승강구가 없는 차체 쪽의 경우는 승강구가 있는 차체의 지점과 대칭인 지점을 말함)로부터 자동차길이방향의 수직으로 300밀리미터 떨어진 지점에 직경 30밀리미터 및 높이 1천 200밀리미터의 관측봉을 설치하고, 운전자의 착석기준점으로부터 위로 635밀리미터의 높이에서 관측봉을 확인했을 때 관측봉의 전부가 보일 수 있는 구조로 해야 합니다.
    ☞ 어린이통학버스에는 두 모서리가 만나는 꼭짓점 부분의 곡률반경이 20밀리미터 이상이고, 나머지 각 모서리 부분은 곡률반경이 2.5밀리미터 이상이 되도록 둥글게 처리하고 고무 등의 부드러운 재료로 마감되어 있고, 승하 차 시에만 돌출되도록 작동하는 보조발판을 설치해야 합니다.
    ☞ 어린이통학버스에는 어린이통학버스 앞면 창유리 우측상단과 뒷면 창유리 중앙하단의 보기 쉬운 곳에 어린이 보호표지를 부착해야 합니다.
    ☞ 어린이통학버스(한정면허를 받아 어린이를 여객대상으로 하여 운행되는 운송사업용 자동차는 제외함)를 운영하려는 사람은 미리 관할 경찰서장에게 신고하고 신고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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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생활분야

어린이 생활안전 > 교통안전 > 어린이 탑승안전 > 어린이통학버스의 안전설비

관련법령

규제「도로교통법」 제52조제1항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31조제2호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34조

「자동차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제19조제8항, 제29조제1항제4호, 제48조제4항 및 제50조제3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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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견

  • 약이되는풀
    2018.07.12
       댓글
    제51조 3항을 보면, 모든 차의 운전자는 어린이나 영유아를 태우고 있다는 표시를 한 상태로 도로를 통행하는 어린이통학버스를 앞지르지 못한다.로 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편도 1차선인 경우, 끝까지 통학버스를 앞지르지 못하고 뒤에 따라가야 하나요?
  • 영어브리핑
    2017.11.16
       댓글
    '배반낭진'님이 차량 색깔에 관해 반대한다고 말씀하셔서 한 말씀 올리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어린이 보호차량을 황색으로 정립하였는지 정확히 파악은 못하였으나, 황색이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서 노란색을 선택한 것이지요. 눈에 잘 띄게 해서 다른 차들과 보행자들에게 조심하라고 경고의 신호를 주는 것입니다. 어두운 이른 아침, 안개가 낀 아침, 해가 저무는 하원 시간에 가장 잘 보이는 색은 노란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주변시로 볼 수 있는 색깔의 범위는 노란색이 다른 어느 색보다도 더 넓다고 증명되었습니다. 개인의 색깔 취향 때문에 안전을 포기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물론 다른 색깔 중에서도 충분히 눈에 띄는 색도 있긴 하겠지만 하나의 색깔로 통일해야 딱 봤을때 어린이 통학차량이라는 것을 바로 인식하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배반낭진
    2015.03.07
       댓글
    개인적으로는 반대의견을 올립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어린이보호 차량이라는
    명분아래 색갈마져 개인의 선택권을 앗아가는 모양새가
    참으로 안타갑습니다.모든 차량에 안전시설및 안전벨트.경광시설.반판
    모든게 동의하며 받아줄수있지만 어린이보호 차량모두를 노란 색으로
    색칠한다면 온통 노랑색물결로 모양새가 좋지않을듯하여 개인적으로는
    색상만큼은 자유의 선택에 맡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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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정보는 2018년 06월 15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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